서울특별시교육청

2019 양성평등 주간

성인지 감수성

체크리스트

※ 성인지 감수성이란(gender sensitivity)?

일상생활 속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 및 불균형을 민감하게 인지하는 것

(넓게는 성평등 의식과 실천 의지까지 포함)

다음

※ 체크리스트는 응답자가 스스로를 진단하는 것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평소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과
가장 가까운 것에 표시하시고 진단 결과를
꼭 확인해주세요.


고용노동부 성인지 감수성 체크리스트 문항을 참고하여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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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상시 직원들의 외모나
옷차림새에 대한 얘기를
가끔 하는 편이다.

1. 매우 그렇다
2. 그렇다
3. 보통
4. 그렇지 않다
5.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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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격려하거나 친밀감의 표시로
포옹하기, 어깨 토닥이기,
팔짱끼기 등의 신체적 접촉은
성희롱이 될 수 있다.

1. 매우 그렇다
2. 그렇다
3. 보통
4. 그렇지 않다
5.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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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
여성동료를 보면 성희롱에 많이
노출될 것 같다.

1. 매우 그렇다
2. 그렇다
3. 보통
4. 그렇지 않다
5.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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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소한 성적언동까지
성희롱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조직문화를 경직하게
만든다.

1. 매우 그렇다
2. 그렇다
3. 보통
4. 그렇지 않다
5.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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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상대방이 원치 않는 구애행위는
직장 내 성희롱이 될 수 있다.

1. 매우 그렇다
2. 그렇다
3. 보통
4. 그렇지 않다
5.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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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성희롱을 목격하거나
들었을 때 문제제기하거나 도움을
주는 등 나서지 않는다.

1. 매우 그렇다
2. 그렇다
3. 보통
4. 그렇지 않다
5.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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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직장에서 여성은 여성답게,
남성은 남성답게 복장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1. 매우 그렇다
2. 그렇다
3. 보통
4. 그렇지 않다
5.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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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여성 직원에게 결혼이나
출산 계획에 대해 가끔 물어보는
편이다.

1. 매우 그렇다
2. 그렇다
3. 보통
4. 그렇지 않다
5.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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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민원부서나 상담부서의 경우
부드러운 분위기를 위해
남성 직원이 맡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1. 매우 그렇다
2. 그렇다
3. 보통
4. 그렇지 않다
5.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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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성적 소문을 동료들에게
전달하는 것도 직장 내 성희롱이
될 수 있다.

1. 매우 그렇다
2. 그렇다
3. 보통
4. 그렇지 않다
5.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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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관리자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할 의무뿐만
아니라 관리자 스스로 참여할
의무가 있다.

1. 매우 그렇다
2. 그렇다
3. 보통
4. 그렇지 않다
5.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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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나는 성희롱 사건을 신고할
수 있는 우리 기관(부서) 내
공식적인 절차에 대해
잘 알고 있다.

1. 매우 그렇다
2. 그렇다
3. 보통
4. 그렇지 않다
5.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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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지 감수성 범주별 점수

* 각 범주별 점수가 5점에 가까울수록
성인지 감수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범주별로 점수를 확인하시고,
상대적으로 낮은 범주가 있다면
더 노력해주세요.

더 궁금한 내용은 '상세 설명 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성희롱 이해 정도

성역할 고정관념

성희롱 관련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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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양성평등 주간
성인지 감수성
체크리스트 상세설명

성희롱 이해 정도 (1번~6번)
1번
외모에 대한 언급은 그것이 칭찬을 하려는 의도라고 하더라도 성차별적이거나 성적 대상화의 위험이 있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초래할 소지가 많아 성희롱이 성립될 가능성이 높음.
2번
실제 친밀감의 표현이나 격려의 의미로 신체적 접촉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의도라고 하더라도 신체적 접촉은 성적 불쾌감을 초래할 소지가 크므로 이는 성희롱이라고 판단하고 있음.
3번
성희롱 피해자는 유아에서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에 이르고 있으며, 성희롱은 계절과 시간에 관계없이 발생하고 있음. 이는 피해자의 신체 노출이 성희롱 발생요인이 아님을 보여줌. 오히려 성희롱의 원인을 피해자에게 돌리는 것은 피해자에 대한 비난으로써 성폭력 2차 가해에 해당할 수 있음. (서울지방노동청서울남부지청 노사지원과,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4번
사소하다고 여겨지는 성적언동이어도 맥락과 관계에 따라 충분히 성희롱에 해당할 수 있음.
오히려 성희롱에 대한 적극적인 문제제기는 구성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므로 이를 통해 차후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을 예방하여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임. (여성부, 클릭! 함께하는 성희롱 예방교육(2003. 6.)에서 재가공)
5번
행위자 입장에서는 구애행위라고 하더라도 상대방이 원치 않는 행동이라면 행위자 의도와 상관없이 성희롱 발생 소지가 큼.
6번
직장 내 피해에서 동료는 피해회복 과정 중에 가장 처음 만나는 조력자일 수 있음. 함께 하는 동료가 사건을 어떻게 보는지에 따라 피해자는 용기를 잃기도, 얻기도 함. 피해자가 관련 과정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도움을 줄 수 있는 적극적 조력자가 되어야 함.
성역할 고정관념 (7번~9번)
7번
일반적으로 직장에서의 복무는 소속 기관의 특성에 따르며, 단정한 복장과 용모는 직장생활의 기본으로 알려짐. ‘단정함’과 ‘품위 유지’에 해당하는 사회적 해석이 성별화되어 있어 성차별을 초래할 소지가 크며, 조직의 다양성을 해칠 수 있으므로 지양해야 함.
8번
육아 등의 돌봄 노동은 여성의 일이라는 전통적인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발생하며 일·가정 양립 환경을 저해함. 최근 취업준비생 대상 받기 싫은 면접 질문 설문조사에서 여성들은 ‘연애관계 유무, 결혼 계획 등을 묻는 질문(31.8%)’을 1위로 뽑았으며 결혼, 출산 등으로 업무에 집중하지 못할 것으로 인식되어 위축된다고 응답함. (여자 취준생들의 '극혐'질문 1위 "남자친구 있어요?" - 아시아경제, 2017)
9번
개인에 따라 특기가 다름에도 성별에 따라 각기 다르게 기대되는 행동 양식, 태도, 인성 등으로 많은 사람이 불편을 겪음. 남성이 민원 및 상담부서 등에서 감정을 다루거나 소통하는 일에 능숙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은 전통적인 성역할 고정관념에 의한 차별적인 사안임.
성희롱 관련 제도 (10번~12번)
10번
타인에 대한 성적 소문 등을 듣고 그 소문을 다시 옮기는 행동은 성희롱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발언의 내용에 따라 명예훼손 등 범죄를 구성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임.
11번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은 사업주를 포함한 전체 직원이 모두 1년에 한 번 이상 받아야 하는 것으로 불참자가 있다면 남녀고용평등법 위반이 될 수 있음.
12번
조직 내 성희롱에 대한 이해가 높고, 신고제도에 대해 아는 사람이 많을수록 성희롱·성폭력 사안이 줄어든다는 통계가 있음. 폭력예방교육 시간을 통해 기관(부서)의 성희롱·성폭력 사안의 신고절차에 대해 알아두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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